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12월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 세브란스병원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후원 캠페인 ‘함께사는 세상, 가족’ 전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강병인, 김은기, 김재성, 노승환, 박혜룡, 박지윤, 변순철, 변정민, 손종목, 안광식, 이영희, 최인선, 추성훈, 하정우가 참여했고, 수익금 전액은 연세 세브란스병원을 통해 다문화가정 환자 수술비와 후원금으로 쓰여진다.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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