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왼쪽) 미국 재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베를린 재무부에서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가이트너 장관은 독일과 프랑스 정상 간에 합의된 ‘유럽재정통합’안을 지지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럽위기 해결에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를린=로이터연합뉴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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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시 가이트너(왼쪽) 미국 재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베를린 재무부에서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가이트너 장관은 독일과 프랑스 정상 간에 합의된 ‘유럽재정통합’안을 지지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럽위기 해결에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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