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은 지난 7일 임직원 약 2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6가구에 연탄1400장을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이 단체를 통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한국증권금융은 ‘2011 연말 희망ㆍ사랑ㆍ행복 나눔’ 사회공헌행사를 실시해 지난달에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축제’를 후원하고 센터 원생들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올 연말까지 여러 사회복지시설을 추가 후원할 계획이다.
김영과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회사가 자본시장과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고, 추운 겨울철에 외롭고 힘든 이웃을 위하여 여러 가지 자원봉사활동과 후원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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