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현역 의원에 대한 교체 여론이 19년만에 최고치에 달했다고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9일(현지시간) 갤럽의 최신 조사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갤럽이 지난달 말 실시한 조사결과 성인 응답자의 76%는 대부분의 현역 의원들이 다시 선출될 만하지 않다고 답한 반면 20%의 응답자만이 그 반대의 응답을 내놓았다.
특히 민주, 공화 양당에 속하지 않은 무당파 응답자 층에서 현역 교체 여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무당파 응답자 가운데 82%가 현역 의원 교체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1012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