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12월 11일 오후 중국 남경에서 영화 ‘위험한 관계’(가제) 촬영을 마무리 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영화 ‘위험한 관계(감독 허진호)’는 소설 ‘위험한 관계’ 를 원작으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중국판 리메이크 작품으로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이 출연한다. 한편 장동건은 오는 13일에 열리는 영화 ‘마이웨이(감독 강제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