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위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내년 3월 치러질 대선의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러시아에서는 최근 총선 결과에 반발하는 시위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모스크바=이타르타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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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위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내년 3월 치러질 대선의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러시아에서는 최근 총선 결과에 반발하는 시위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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