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12월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파파(감독 한지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파파’는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의 손이었지만 미국으로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어버린 매니저춘섭(박용우 분)와 동생들과 뿔뿔이 헤어지지 않기 위해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준(고아라 분)과의 서로의 생존을 위해가족으로 뭉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012년 1월 19일 개봉한다.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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