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 흉기 난동 사건 조사 결과 기자회견을 마친 생존 해경 두명이 기자회견장을 떠나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중국어선 흉기 난동 사건 조사 결과 기자회견을 마친 생존 해경 두명이 기자회견장을 떠나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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