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수원(원장 김윤환·사진)은 16일 오후 3시부터 한국금융연수원 본관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스 전문가들을 초청, ‘아시아 프로젝트 파이낸스의 기회와 과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홍콩 아시아넷의 저스틴 도이레(Justin Doyle) 상무이사와 홍콩 밀뱅크의 김영준 파트너가 글로벌 프로젝트 파이낸스 시장의 동향과 국내 금융회사들이 관심을 둘 만한 프로젝트의 유형과 사례,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스 비즈니스에서 우리나라 은행과 기업의 역할과 당면과제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