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회장 어윤대)는 14일 임영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양재동 인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겨울철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주변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 양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양재 인근 지역은 지난 여름 집중 호우로 인해 진입로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컸다. KB가 이번에 봉사활동 대상지로 선정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임영록 사장은 “지난 여름 폭우로 어려움을 겪으셨던 독거노인들을 직접 찾아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니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불우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11월, 12월 두 달간을 ‘따뜻한 겨울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노인복지, 청소년 등 사회공헌 4대 핵심테마와 연계한 분야별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윤재섭 기자/ @JSYUN10>
is@heraldm.com
test1018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