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가 필리핀 마닐라 인근의 한 초등학교에 추락해 어린이와 유아 등 최소한 11명이 숨쳤다고 현지 경찰과 관리가 10일 밝혔다.
마닐라 인근 파라냐케 시의 플로렌시오 버나베 시장은 경비행기가 세라노 초등학교 건물에 추락한 뒤 폭발해 화염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11명의 시신을 찾아냈으며 희생자 중에는 어린이와 유아도 1명씩 포함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경찰은 전했다.
6~8인승의 이 경비행기는 마닐라 공항에서 민도로 섬으로 갈 예정었으며 6∼8인승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비상 착륙을 요청했었다고 항공관재국 관계자는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la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