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선병원(대표원장 진건형)은 최근 몸과 마음이 추워지는 계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희망 나눔 프로포즈’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임직원이 참여해 도봉구내 취약 지역인 안골과 무수골에 거주하는 27세대에 총 5400장의 연탄과 라면을 전달했다.
바로선병원 희망 나눔 프로포즈 행사는 이번에 연탄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내년 1월11일에 도봉구 거주 저소득층, 소년. 소녀 가장, 조손가정, 편부모 가정 대상 약 100가구 각 가정에 쌀을 배달하는 행사를 갖는다.
한편 바로선병원은 경영철학인 ‘善’을 시행하고자 2005년 개원 이후부터 ‘사랑의 연탄ㆍ쌀 나눔 행사’, ‘무료 건강강좌 및 건강축제 무료검진’ 등 다양한 의료지원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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