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138610)은 표적 선택적 세포, 조직 투과기능 활성을 가지는 펩타이드 및 그 용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펩타이드에 표적 선택기능을 부여하여 최대의 질환 진단효과 및 치료효과를 발휘하게 하며 비특이적 체내분포를 억제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이를 통해서 진단 및 질병 치료수단으로 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