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사드 배치 지역으로 경북 칠곡·성주 등 영남권으로 결정돼도 따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유승민 의원은 12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오래전부터 북한의 핵미사일로부터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드를 꼭 도입해야 된다고 주장했던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군 입지에 관해서 결정하게 된 배경이나 사드의 목적 등에 대해서 정부가 국민을 설득하는 그런 리더십을 발휘하면 되는 문제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경북지역에서 반대가 심한 것에 대해서는 정부가 어떤 식으로든 감당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