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 신원은 수출 부문 강화를 위해 김정표<사진> 부사장을 수출 부문 사장으로 승격시켰다고 19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1986년 신원에 입사한 후 제일물산, 신원창업투자 등 신원 계열사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25년간 신원의 수출 현장과 관리 부문을 진두지휘해왔다.
신원은 이번 승진 인사에 대해 “부문별 실력과 능력을 갖춘 전문 CEO가 사업을 책임경영함으로써,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이고 균형적인 수출 부문 발전을 위해 수출 부문 전문가 중역 1명을 추가 영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