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난방유 지원과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및 내복지원 등을 위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40억원을 전달했다. 정유4사를 회원사로 둔 대한석유협회 박종웅(왼쪽) 회장은 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에너지복지사업에 70억원, 그리고 에너지효율 개선사업과 내복지원 등 에너지 절약 사업에 70억원이 지원된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