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민회관에서 16일 열린‘ 건강 100세 상담 건강박람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이 행사는 건강100세 상담센터 개소3주년을 맞아 성과를 평가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건강박람회를 개최, 주민참여를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은 주민이 참여하는 건강동아리 체조시범.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216\r\n16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강동구 '건강100세 상담 건강박람회'.\r\n 이 행사는 건강100세 상담센터 개소3주년을 맞아 성과를 평가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r\n건강박람회를 개최, 주민참여를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은 주민이 참여하는 건강동아리 체조시범.\r\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216\r\n서울 강동구민회관에서 16일 열린 ‘건강 100세 상담 건강박람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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