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1층 로비에 설치되어 있는 현금 자동입출금기에서 지방세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납부하고 있다. 앞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지참하지 않아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 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현금카드 및 신용카드로 전국의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김대우 기자@dewkim2> / 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