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재보선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에 가해진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조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석 부장검사)은 15일 오후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하고 있다. 최 의원의 전 비서관 공모(27) 씨는 디도스 공격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김우영 기자/kw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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