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자산운용ㆍNPL(부실채권) 전문 투자 및 투자자문법인인 주식회사 이웰에셋(대표이사 정주환)이 12월 19일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주)이웰에셋은 수익형 부동산 매입ㆍ매각대행 컨설팅을 비롯해 국내ㆍ중국 NPL(부실채권) 및 경매물건에 대한 직접투자 내지 투자자문, 중개매물 영업대행 및 분양대행 등의 업무를 주된 사업모델로 하고 있다.
(주)이웰에셋은 전 한국리치부동산 정주환 대표와 전 닥터아파트 이영진 리서치연구소장 등이 출자를 통해 설립한 회사로 그간의 업력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3년 안에 제도권 내 부동산ㆍNPL 전문 자산운용사 설립이라는 비전을 사업기치로 내세우고 있다.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9-3, 서흥빌딩 6층 602호에 소재해 있다. (02)2055-2323.
강주남 기자 @nk3507> namka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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