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남달랐던 성장 발육에 대해 고백했다.
12월 14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박준금, 장광, 정호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박준금의 대학교 시절 사진을 찾았다”며 준비한 박준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박준금은 “내가 사실 성장 발육이 남달랐다. 대학교 때가 아니라 초등학교 4학년 시절의 모습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가슴이 발달됐는데 초등학교 때라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가슴 부분에 코르사주를 달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폐동맥 고혈압으로 큰 딸을 잃은 가슴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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