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신평화시장 앞 오간수교 아래쪽에 높이 5m, 폭 3m의 대형 얼음탑 5개가 설치됐다. 이 얼음탑은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죽은 나무를 재활용해 틀을 제작하고 물을 흘려 만든 것이다.
이 얼음탑은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죽은 나무를 재활용해 틀을 만들고 물을 흘려 만든 것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20\r\n청계천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은 19일 청계천 신평화시장 앞 오간수교 아래쪽에 높이 5m, 폭 3m의 대형 얼음탑 5개를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n이 얼음탑은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죽은 나무를 재활용해 틀을 만들고 물을 흘려 만든 것이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20\r\n서울 청계천 신평화시장 앞 오간수교 아래쪽에 높이 5m, 폭 3m의 대형 얼음탑 5개가 설치됐다. 이 얼음탑은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죽은 나무를 재활용해 틀을 제작하고 물을 흘려 만든 것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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