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소재(050090)는 16일 이차전지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해 에너지머티리얼즈(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예정일은 2012년 1월 17일, 분할기일은 2012년 3월 1일이다.
회사측은 “이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을 독립법인으로 분리 경영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 책임경영체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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