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동양생명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주가의 희비가 엇갈렸다. 인수합병(M&A) 기대감에 동양생명은 오르고, 자금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는 대한생명은 내렸다.
한화는 16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계열사 대한생명을 통해 동양생명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단 대한생명의 동양생명 인수 추진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다.
지태현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생명은 설계사 조직을 기반으로 하고 동양생명은 전화판매(TM)을 통한 보험 영업에 강점이 있었다. 채널 믹스로 놓고 보면 상당히 좋다”고 설명했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