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김덕만 홍보담당관이 19일 한국기록원(원장 김덕은) 주최로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록의 날’ 제정선포 및 제1회 기록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최다 언론기고를 통한 국가정책 홍보’로 미디어부문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신문 기자출신인 김덕만 담당관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2000 여 건의 반부패 정책을 알리는 기고를 중앙 및 지방신문에 게재한 기록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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