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각계를 아우르는 민간 조문단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6·15남측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한국노총회관에서 중앙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각계와 함께 조문을 추진하고 이를 정부와 긴밀히 협의한다”고 의결했다. 이들은 또 정부 차원의 조문단 파견을 공식 요구했다.
그러나 정부는 민간에 대해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유족들만 답례 형식으로 ‘방북 조문’을 허용키로 해 민간조문단 구성 문제를 놓고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