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을 벗고 ‘밀리터리 룩’ 의 여전사로 변신했다. 한효주는 신원의 여성복 ‘비키’ 의 겨울화보를 통해, 시크한 모습을 선보였는데, 깊은 옆트임의 블랙 스커트와 가죽부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최근 한효주는 영화 ‘조선의 왕’(가제)에 캐스팅 됐는데, 사극 첫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이병헌과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사진제공=신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