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드라마 ‘발효가족’(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이 동시간대 종편 중 시청률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12월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발효가족’은 전국 시청률 1.0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1.222%보다 0.16%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종편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용빈(조연우 분)과 그의 숨겨진 아내 지현(김하은 분)에 대한 에피소드가 중심으로 전개, 고들빼기김치에 담긴 인생관으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종편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는 0.364%, TV조선 ‘9시뉴스날’은 0.329%, MBN ‘충무로 와글와글’은 0.450%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