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온라인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개월까지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등록번호 기준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신규 고객은 3개월간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계좌 개설 후 1개월 이내 신용대출을 이용하거나 3개월간 예탁자산이 3000만원이 유지된 신규 고객에게는 원하는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1개월 수수료 무료 쿠폰을 각각 받을 수 있다. 1개월 무료 쿠폰은 발행일 6개월 내 언제든 적용해서 쓸 수 있으므로 고객의 투자 패턴에 따라 연속으로 또는 잘라서 최대 5개월까지 무료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