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를 일주일여 앞 둔 롯데백화점이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2012개의 복주머니로 만든 가로 5m의 흑룡 조형물을 전시한 가운데 봉룡 정대봉 화백이 ‘용’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펼쳐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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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를 일주일여 앞 둔 롯데백화점이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2012개의 복주머니로 만든 가로 5m의 흑룡 조형물을 전시한 가운데 봉룡 정대봉 화백이 ‘용’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펼쳐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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