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26~31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24일 예보했다. 29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추위는 27일까지 이어지겠고 월요일인 26일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5도, 최고기온 1~10도)보다 낮겠지만 내주 후반에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서울기준 월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화요일은 -9도가 될 전망이다.
강수량은 제주도의 경우 평년(0~2㎜)보다 많겠고 나머지 지방은 평년보다 적겠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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