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이경자 한국증권 연구원
대형 건설주 중심의 장세가 새해에도 유효할 전망이다. 그래서 현대건설을 추천한다. 현대건설은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펀더멘털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내년부터는 이라크, 나이지리아 등 중동ㆍ아프리카 지역에서 폭발적인 수주 모멘텀이 예상된다.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해외 수주는 2012년 상반기에만 70억달러 이상, 연간 100억달러 이상 달성 가능할 전망이다.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