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이혁찬)는 제123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 사회, 문화 부문에서 3편을 선정했다. 종합 부문에서는 경향신문 권양숙 기자의 ‘아이팟을 함께 묻어주세요’가, 사회 부문에서는 아시아경제 이상용 기자의 ‘無名, 너도 가수냐… 有名, 너만 가수냐’가 각각 수상작으로 뽑혔다. 문화ㆍ피처 부문 수상작으로는 헤럴드경제 한영훈<사진> 기자의 ‘남자 겨울패션, 그 마지막 터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김기훈 기자/kih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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