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시크 민영’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의 화보를 통해 박민영은 도발적인 눈빛과 아름다운 등 라인으로 매력적인 뒷태를 공개했다. 또, 소파에 누워서 촬영한 컷에서는 걸그룹 부럽지 않은 세련된 각선미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한 박민영은 그동안 보여준 러블리한 모습에서 탈피, ‘팜므 파탈’ 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민영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KBS ‘영광의 재인’은 28일 2회 연속 방송으로 막을 내린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