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시(广西)성의 한 담배공장 화재로 담배연기가 26층 건물 높이까지 퍼졌다.
28일 자정쯤 중국 광시장족자치구(广西壮族自治区) 난닌(南宁)시 담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주변 지역에 연기가 가득차면서 26층 건물높이까지 연기가 치솟았다고 인민일보가 보도했다.
이날 새벽 2시쯤 화재는 진압됐으며 사상자와 화재원인은 소방당국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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