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8일 오후에 열린 ‘2011년 서울시 하반기 정년, 명예 퇴임식’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이 퇴임 공무원 가족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정년 25명, 명예 37명 등 총 62명이 퇴임했으며 21명이 정부포상을 받고 8명이 시장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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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8일 오후에 열린 ‘2011년 서울시 하반기 정년, 명예 퇴임식’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이 퇴임 공무원 가족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정년 25명, 명예 37명 등 총 62명이 퇴임했으며 21명이 정부포상을 받고 8명이 시장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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