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부문-정근해 우리투자증권 팀장
애경유화를 추천한다. 주력제품인 무스프탈산(PA) 및 가소제(DOP)가 견조한 매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긴축 영향으로 중국의 수출 비중이 다소 낮아졌지만, 기존 수출처인 동남아, 유럽 등과 일본이 지진 후 한국의 고품질 가소제에 대한 수요 증가로 매출처 다변화에 성공했다. 이러한 판매전략을 통해 점진적인 외형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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