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2011 ‘연예대상’의 후보를 확정했다.
SBS 연예대상 관계자는 12월 26일 이슈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경규, 유재석, 김병만, 이승기로 연예대상 후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현재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재석 역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뛰어난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서 야생의 달인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KBS에서 무관의 불명예를 안았던 유재석과 김병만이 SBS ‘연예대상’에서 설욕할 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강호동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이승기와 관록의 이경규도 적지 않은 수상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2011 SBS ‘연예대상’은 오는 30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 ent@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