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부문-신지윤 KTB투자증권 연구원
한국가스공사를 내년 유망종목으로 추천한다. 국내 도매사업은 요금현실화, 해외사업은 중장기 성장성이라는 투자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요금 인상 및 지속적인 요금 현실화 진행으로 규제리스크가 감소하고 있고, 미수금 감소와 잉여현금흐름(FCF) 증가가 예상된다. 또 LNG 가치 상승을 통해 해외 자원개발(E&P) 사업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test1015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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