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098400)는 핑거 제스쳐를 이용한 콘텐츠 전송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동일 네트워크 상에 있는 TV,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수의 정보 단말 사용 환경하에서 특정 단말에서 보여지는 영화, 음악 등 콘텐츠를 다른 기기에서 동시에 재생하는데 있어 터치스크린상에서 손가락 제스쳐를 특정 기기를 향해 방향성을 가지고 밀어내면 동시에 동일한 콘텐츠를 전송하고 재생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