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날아오르려 한다. 떠남인지, 비상인지는 모른다. 2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철조망 위에 새 몇 마리가 앉아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철조망 건너편 북쪽 땅에서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영결식이 열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영결식이 열리는 2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철조망 위로 새가 날아오르고 있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새가 날아오르려 한다. 떠남인지, 비상인지는 모른다. 2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철조망 위에 새 몇 마리가 앉아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철조망 건너편 북쪽 땅에서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영결식이 열렸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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