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됐다. 김정일 위원장의 중앙추도대회가 끝난 뒤 하루만이다.
북한은 30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이같은 김 부위원장을 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했다고 조선 중앙통신이 31일 전했다. 김 위원장 사망 후 김 부위원장에 대한 첫 공직 추대다.
이날 김 부위원장의 군 최고사령관 추대를 시작으로 김 부위원장에 대한 ‘초고속’ 권력승계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날 조선 중앙 통신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셨다는 것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김 부위원장의 군 최고사령관 추대가 김정일 위원장의 ‘10월 8일 유훈’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치국 회의에서는 ‘위대한 영도자 김저일 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강성국가 건설에 일대 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도 채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