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전문기업 대림비앤코는 2012년 1월 1일자로 강태식 대표이사 전무(49ㆍ사진)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한다고 29일 밝혔다.
강 대표는 1987년 대림요업(현 대림비앤코)에 입사한 뒤 위생도기 영업본부장, 마케팅본부장을 거쳐 2008년 대표 자리에 올랐다. 대림비앤코는 8년 연속 국내 위생도기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강 대표는 “욕실이 점차 생활 중심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시대를 주도하는 욕실 트렌드를 제시하며 대림비앤코를 세계적인 욕실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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