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의 무서움’이라는 제목의 그림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술의 무서움을 코믹하게 그린 그림이 게재돼 많은 남성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그림 속에는 못생긴 얼굴의 여성과 남성이 술을 마시고 있다. 남성이 한 잔씩 술을 마실 때마다 그의 눈에 비치는 여성의 얼굴은 점차 아름답게 바뀐다. 그 결과, 그림의 마지막에는 만취한 남성의 앞에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은 여성이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술의 무서움’ 그림을 접한 네티즌들은 “술 정말 무서운 것이구나” ”외모에 자신 없으신 분들. 남자에게 술 먹여보세요” “훈녀되기 어렵지 않아요” “어른들이 자꾸 술먹지 말라는 이유∙∙∙”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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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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