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오른쪽)은 지난 9일 헌혈증 5000매를 고흥길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 헌혈증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대백화점이 진행한 헌혈 캠페인에 직원과 고객 5000여명이 참여해 모은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2004년부터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벌여왔다. 현재까지 약 5만매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현대백화점이 기증한 헌혈증은 혈액암이나 소아암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됐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