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난폭한 로맨스’(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에서 다혈질 경호원 역을 맡은 배우 이시영이 유니폼을 벗은 모습은 어쩔 수 없는 미인이었다.
드라마 제작사 지앤지프로덕션은 11일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이시영과 황선희의 목욕 장면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유도선수 출신인 경호원 은재(이시영 분)는 경호대상인 야구선수 무열(이동욱 분)과 동수(오만수 분), 동수의 아내인 내조달인 수영(황선희 분)의 일본 여행을 따라간다. 은재는 수영과 함께 온천에 몸을 담그게 된다.
이 날 공개된 사진은 뽀얀 증기 속에서 어깨 라인을 드러낸 두 배우가 불만어린 시선으로 서로를 보는 장면이다.
온천욕 장면은 이번 주 방송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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