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3일 공석인 국정과제 1비서관에 최원목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을 내정했다.
경북 청도 출신의 최 내정자는 고려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발을 들여 놓았다. 최 내정자는 옛 재정경제부 정책조정총괄과장,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영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과 우수한 리더십을 고려해 인선했다”고 설명했다.
한석희 기자/hanimomo@heraldm.com
hanimom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