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민주통합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형성된 ‘친노 테마주’가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주식시장에서는 친노 테마주로 분류되는 모나미와 영남제분이 개장 초반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영남제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측과 친분관계가 있다는 점이 한명숙 대표선출로 부각되고 있다. 문구업체인 모나미는 무상교육 관련 수혜주로 분류된다. 한 대표는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공공 무상교육을 공약을 내걸었다.
바른손과 S&T모터스 등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테마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안철수 테마주인 안철수연구소도 사흘만에 반등했고, 박근혜 테마주인 보령메디앙스와 아가방컴퍼니, EG, 비트컴퓨터 등도 큰 폭으로 올랐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