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나타낸 4.2%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정형돈, KBS 조우종 아나운서, 가수 이정, 구자명,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남성 아이돌그룹 비스트 윤두준과 이기광, 전 축구 국가대표 이영표 등 새 얼굴들이 등장해 축구단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SBS ‘심장이 뛴다’와 MBC ‘휴먼다큐-사랑 꽃보다 듬직이’는 각각 2.8%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