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정운호(51ㆍ구속기소)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김모 경위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원석)는 이날 오전 김 경위의 개인 책상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경위는 최유정(46ㆍ구속기소) 변호사 측 브로커 이동찬(44ㆍ구속기소) 씨로부터 20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날 오후 체포돼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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